놈횬 엿멕이기.... 0








      불세출의영웅이시며민족의태양문죄인대통령각하의만수무강을비옵나이다
                                    


                                   

문죄인이가 뭐 '특별'어쩌고 하는 청와대 비용을 절약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이 나온다. 쩝........한 마디로 말해서 '놈횬'을 엿 멕이는 소리다. '놈횬은 못했는데 난 이렇게 한다'하고 놈횬에게 엿을 제대로 멕이는 지랄이다. 참 잘했다. 놈횬은 그 돈 다 꿀꺽했는데 난 절~~~~~~~~~~~대로 그렇게는 몬하겠다는 소리다. ㅋㅋㅋㅋㅋㅋ




요게 바로 죄인이가 지랄 '탈권위' 어쩌고 지랄 생쑈를 하는거다. 풋......한마디로 죄인이가 벗으면 벗고, 입으면 입는다고 하는 '탈권위'다. 나...이거 보고 토나오려고 했다. 더구나 '조국'이란 넘....그렇게 잘난 척하더니 결국 '죄인'이가 벗으면 따라하는 지랄을 한다. 죄인이가 입으면 또 입고......근데, 저 여자는 혼자 왕따인가? 풋....

권위란 이런 거다. 대장이 벗으면 벗고, 입으면 따라 입는...아니라고? 풋....우와기 하나 벗었다고 그게 '탈권위'라고? 풋.....그저 웃는다 내가 마구.......진정한 탈권위는 대장 따라쟁이가 아니다. 아니 내가 양복 우와기가 좋아서 입고 싶은데 다들 벗는다고 벗어? 그게 '탈권위'야? 

양복우와기가 '권위'야? 그래?

반도에서 저기 구글이나 양키들처럼 직장에 갈 때 헐렁한 티에 쓰레빠 질질 끌고 다닌다고 창의력 마구 솟는거 아니다. 기안84가 만화계의 짱은 아니다. 절대로..........양복우와기 벗는다고 여태 없던 '아이디어'가 마구 솟아나는 건 절대로 아니다. 절대로......직장에 놀이터 만들었다고 해서 그게 '아이디어'나 '혁신'으로 가는 거 아니다. 그럼, 청와대도 다들 그렇게 헐렁한 티를 두타르테처럼 입고, 쓰레빠 끌고 다니지 그래? 

결국 중요한 건 '멘탈'이다. 졸라....죄인이가 하는 말 하~~~~~~~~~~~나도 빵 안터지는데 졸라 웃어주고, 아부하고, 죄인이가 벗으면 나도 따라서 죄다 벗고......그건 절대로 '탈권위'가 아니다. 죄인이가 벗어도 한 넘 정도는 '입고서 절대로 못 벗어야 하는 거 아니야?' 벗으면 그렇게 일이 잘 돌아가면 매일 벗고 있지 뭐하러 입냐?


참고로, 난 집에서 홀라당 벗고 있다. 하~~~~~~~~나도 안 걸치고 다 벗고 산다. 어때? 내 방인데.....ㅋㅋㅋㅋㅋ. 저 여자는 벗고 싶어도 못 벗고 참......불쌍한 암컷이여.....내가 볼 때 반도에서 '탈권위'는 힘들다. 그건 마치 손학교가 지랄 경기도지사시절에 졸라 돈 쳐발라서 만들어 놓은 '영어마을'같은 거다. 졸라....하나도 '가치'가 없는.....영어마을에 가면 '영어'가 되나? 풋.....우와기 벗는다고 뭐 멘탈까지 달라지는 거 아니다.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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